나...남한강에 전쟁이 났습니까? (0ㄴ0)a 원래 나쁜 글들


 4대강 살리기의 위엄

 4대강 사진에 대한 느낌


 








































 
 두분의 블로그를 보고 실제 비교사진을 동시에 올려봅니다.

 솔직히 올리는데 두번째 사진은 어느것이 아프간이고 어느것이 우리나라인지 혼동이 되더군요.

 한쪽은 끝없는 전란으로 파괴된 것이라면, 한쪽은 끝없는 개발(?)로 파괴된 것이군요.

 전후 사정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특히 외국인이라면)

 아마도

 대한민국에 제2의 한국전쟁이 일어난 줄 알겠습니다.......

 여하튼 대단한 가카의 스케일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고, 여러모로 공포감에 휩싸이는 하루입니다.

CJ빵집~~ 원래 나쁜 글들


 일전에 흑설탕기사당님이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다.

 나는 이 글이 정말 정확한 분석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도 이 법칙에 따라 움직인 글들이 나오더라....

 '위선을 찾아 헤메는 사람들'

 그래~ 위선은 나쁜 것이다.

 하지만 비판하고, 항변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삼성이라는 사회의 거대한 기업의 행위와

 김용철 변호사라는 사회의 작은 개인의 행위가

 상식적으로 똑같은 선상위에 놓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성격도, 방식도, 모양도 결코 같은 문제에서 이야기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 것을 보면 일부 계층의 사람들이, 일부 문제에서 보이는 행동은  진정한 의미에서 가장 강력한 '평등주의자'가 아닌지 모르겠다.

 바로 '모든 죄악의 평등'말이다.

 한마디로 고대 아테네의 법률가 '그라콘'에 현대 한국식 인터넷 판이라 말해야 할까?

 다만 '드라콘'은 모든 죄악을 평등하게 '사형'으로 단죄했지만

 그들은 '침묵'만을 강요할 뿐 도리어 '더 큰 죄악'을 옹호하기 바쁘다는 크나큰 차이가 존재한다.

책광고 릴레이: 삼성을 생각한다. 원래 나쁜 글들


 책광고 릴레이: 삼성을 생각한다.

 나 또한 참여하는 바이다.

 삼성의 힘? 정말 막강하다. 소비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는 사회에 사는 내가 어찌 삼성을 피해갈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아무것도 보지 않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물론 우리의 힘이 매우 작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거대한 둑을 무너뜨리는 것은 작은 구멍에서 시작되고,

 거대한 벽을 쓰러뜨리는 것은 작은 균열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을 위하여

 이 포스팅을 한다.

주한미군은 아프간으로 가는가?? 원래 나쁜 글들

 이미 오바마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부터 주한미군의 아프간 파병을 시사했고,

 관련된 이야기는 계속되었는데, 지금와서 놀랄것이 뭐가 있나~

 오늘 운동하다 YTN뉴스를 보고는 '뭘 새삼스러울 것이' 하는 생각이 들더라.

 사실 미군으로써는 주둔비까지 받으며 주둔하는 한국이 '봉'잡은 것이라 할 수 있겠지만~

 당장 전쟁으로 '제 코가 석자'인데

 그 병력 아프간으로 보내야지,

 (산발적인 소규모 교전은 있었지만) 정전상태일지언정 50년 넘게 대규모 전면전 하나 없었던 반도 국가 남쪽에 마냥 군대를 묶어둘 수 는 없지않는가....

 (순수한 군사적 영역보다는 정치적 영역에서)정부야 난리가 나겠지만~~

 나야 너무나 덤덤할 뿐이다.

미안하지만 짜집기는 적당히~~ 원래 나쁜 글들

 


 미안하지만 최초 추천으로 여론몰이를 한것도 아니고 여론 주도를 한 큰 글을 쓴것도 아님, (관련해서 쓴 글 1, 2, 3)
 


 그리고 쓴 글의 주제도 MBC의 자료를 중심으로 사용했지만  MBC를 옹호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내 나름의 기준으로 쓴 글임
 (댓글 논쟁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음)

 참고로 추천평이 과격함을 인정하지만, 사과는 아리아리랑 당신이 요구할 사항이 아님. 개인적 원한이 사무친 쪼잔한 인물임을 알겠으나 좀 적당히 하시길~


 추신: 일부 몰지각한 이들이 후원금을 가지고 내 이름을 거론하는데.....

 

 남보고 후원금 어쩌구 말 안하니 이상한 루머 퍼뜨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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