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아는 블로거분이 약간 세대론적 관점이 섞인 글을 써서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이름도 '눈물'인 분이 정말인지 '눈물나는' 코메디를 선사해주셨다. 그것은 글을 패러디 한답시고 '전라디언'을 외치며 '자폭'하므로써 토요일 주말을 기다리는 설래는 금요일 오후에 정말인지 '큰 웃음'을 준 것이다.
그런데 상황정리니, 변명이니 하면서 하는 말이 더 '큰 웃음'을 주더라~
뭐~ 자신이 그것을 패러디한 이유가
당신말고 다른 누구를 깔려고 패러디한 글입니다.
이것인가? (본문에는 '이 ㅂㅅ을 깔려고 한 글입니다.' 그리고 그 ㅂㅅ이 바로 나다~)
푸하하하하하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건 진짜 코메디다. 변명이라고 할 것이 없어서 그따위걸 변명이라 하는것인가?
논쟁을 하던, 시비를 걸던, 싸우려면 정정당당하게 나서서 직접대상에게 가서 뭐라 할 것이지~
왜 주변 다른이에게 시비를 거는 것인가?
그리고 패러디라고 한 것이 목적가 전혀 다르게 나가니까 수습한다고 한 것이
'그 놈을 까려고 그 놈 주변의 다른 사람을 깠다.'라는 누가 봐도 비겁하고 더러운 수라고 생각된는, 그리고 동시에 너무나도 생뚱맞은 변명인, 거기다 자기의 전략까지 내보이는, 오히려 자기를 더 더럽히는 멍청한 행동을 한단 말인가.... (사실상 이 멍청한 놈이 이런 고백을 하지 않았으면 나도 몰랐을 일이다. 그런데 그걸 고백하냐....ㅡㄴㅡ;)
이건 코미디다 코미디!! 오늘 진정 개그벨리의 신설이 필요하고 느꼈다.
p.s 그 '눈물'나는 분에게 이외수선생님의 말한마디 전하고 싶다.....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
태그 : 이글루스에코메디벨리를허하라, 이글루스에개그벨리를허하라



덧글
ㅠㅠ 2009/04/25 10:20 # 답글
ㅋㅋ 진짜 왠만하면 나도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는데,너가 아직도 부끄러운지 모르고 나대는 꼴을 도저히 못보겠다 ㅉㅉㅉ
약간 세대론적 관점이 섞인 글이라고?
그럼 내글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치고 약간 지역론적 관점이 섞인 글이라고 볼 수 있냐?
ㅇㅇ 내가 너 깔려고 일부로 전라도 지역감정 끌어다 썼기는 하지만,
그글도 충분히 병맛나는 우생학 수준의 비약 논리로 점철된 글이었거든?
너는 내가 어제한 질문에 대답이나 한번 해봐,
니가 병맛나는 세대론에 '감정적인 글이지만 부정할 수가 없다' 라고 추천평 썼는데
전라도 운운한 글에 '감정적인 글이지만 부정할 수가 없다' 이 따위로 달려있으면
넌 어떻게 생각하냐? 논의할 가치가 있다고 보냐?
ㅠㅠ 2009/04/25 10:22 # 답글
너는 독일 홀로코스트는 반대하면서,유대인의 팔레스타인 탄압은 찬성하는
시오니스트랑 딱 수준이 맞을 것 같다 ㅉㅉ
ㅠㅠ 2009/04/25 11:01 # 답글
ㅋㅋ 대충 꼴을 보니 리플달아줄 생각은 없는가 보구나?그래 항상 너 하듯이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요로 정신승리라도 해야겠지 암;;;
나중에라도 리플이 안 달리면 나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마치마,
난 사실 한게 별로 없거든 니들이 쓴글에 노인만 지우고 칸을 채웠을 뿐
거기에 흑인이든, 경상도건, 여자건, 이슬람교건 어떤게 들어가도
니들이 만든 포멧에 맞추면 다 차별행 익스프레스로 가거든,
내가 아는한 그 칸에 어떤걸 넣어도 정당하지는 않거든 ㅉㅉㅉ
다만 너의 병맛나는 이중잣대에 맞춰줄려고 전라도를 넣어서
전라도분들에게 피해를 준건 내 불찰이라서 해명에 사과까지 했지만,
그 칸에 노인이 들어가면 부정할 수 없다는 너 이하 글쓴이 리플러들의
병맛행진이 구역질나서 쓴글이야? ㅇㅇ 알겠음?
하여튼 너는 어디가서 진보라고 하지마라 이글루스에서 뻘뻘거리면서
진보 욕먹이는건 그렇다 쳐도 민노당 당원이라고 오프에서도 똑같이 놀면
그건 정말 곤란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