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또 망신을 당하고 싶어서 댓글을 다나? 원래 나쁜 글들


 아놔... 지가 졌다고 자진 고백했으면 정말로 드랍치고 조용히 있을 것이지

 왜 또 댓글을 남기고 난리인가.

 내가 추천평 넣은 글이 감정적이라 느낀다고 해서 그 글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 글이 내놓은 논평은 일결 맞는 부분도 있으니까. (일부 계층에게서 자기를 대한민국법과 동일시하는 사람은 분명 존재하니까. 일전에 유명해진 애국기동단을 보라! 그 외에도 뉴라이트나 보수단체들이 보이는 모습은 말도 필요없이 대한민국법과 자신들을 동일시하는 것 그 자체다.)

  그에 대해서 느낀 점도  부족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썼다.

 뭐 물론 원글에서 노인을 계층별로 나눠서 이야기 한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좋던 싫던 실상 계층이란 것이 보이지 않을 뿐 존재하지 않은가~

 좌파들도 '계급투쟁'을 이야기하는데,

 그리고 원글에 3번 사항에 해당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실예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2명은 경상도에서 나왔어. 그리고 내 주변에도 나이드신 분중에 민주노동당을 지지하시는 분은 많으니까~

 그런 점을 생각해 볼 때 본문의 글은 조금 지나쳤다.
 
 하지만!

 난 자네들이 이걸 가지고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하네~

 왜냐고?

 실상 계층나누기 바쁜 분들은 같이 '멸공'하던 사람들 아닌가?
 
 지역감정이나 부추기고, 되도 안되는 패러디나 하면서,

 이제 사태가 커지니 '다른 사람 깔려고 그랬다'는 되도 안되는 변명이 해되며

 대체 무슨 낯짝으로 댓글을 다나~

 그리고 글에 대한 평가는 어디까지나 평가를 하는 사람 재량에 달려있는 것이라구. 그 사람에게 옳은 것이 있다면 그렇게 말하면 되는 것이고, 그릇된 것이 있다면 그렇게 말하면 되는 것이라구.

 마지막으로 난 정말로 더러운 글에는 댓글을 달지않네, 관련글을 써도 트랙백을 하지않고, 내 나름의 글을 쓸 지언정 같이 어울리지 않네. 물론 리플에 리플을 달지 않는것도 마찬가지고~ 어짜피 성내고 열내봤자. 결국 손해는 내가보고 얻는 것은 없으니까. 난 자네가 이렇게 스스로 와서 '자폭'해주는 모습에 '큰 웃음'을 받아서 감사해야할지, 말아야 될지 조금 고민이 되네~  그래서 우선은 그냥 놔두겠네만~ 또 헛튼 수작이나 부리면 그때는 가차없을테니 그리아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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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ㅠㅠ 2009/04/25 11:13 # 답글

    아이고 이제는 무슨? 일결 맞는 부분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우생학도 다 논리고 과학이자나? ㅋㅋㅋ

    거기에다가 뭐 내가 멸공?

    ㅋㅋㅋ 너 랑 술먹으면 큰일겠다 농담 한번 하면 소주병으로 머리 맞겠네 ㅋㅋㅋ
  • Safranine 2009/04/25 21:29 #

    ㅇㅇ
    우생학은 비록 틀리긴 했지만 논리이고 과학의 한부분이였음여.
  • ㅠㅠ 2009/04/25 11:17 # 답글

    하여튼 우국기사단이나 뉴라이트 까고 싶었다고 하고싶은 모양인데,

    늬들이야 말마따나 걔들 까고 싶으면 걔들만 까라? ㅇㅋ

    병맛나는 우생학 노인론 만들 시간에 ㅉㅉㅉ
  • ㅠㅠ 2009/04/25 11:26 # 답글

    아 그리고 한가지더, 더러운 놈들은 상대 안하신다는 분이

    티안무 알바설에 설래이고, 알려주지도 않은 티스토리 진명행 블로그까지

    스토킹하시나? ㅋㅋㅋ
  • rumic71 2009/04/25 14:45 # 답글

    요즘 자주 낚이시는 것 같습니다...
  • 원래그런놈 2009/04/25 18:16 #

    낚이는 건 제가 아니라 상대편이죠~ ^ㅡ^

    알아서 자폭을 하려고 방문을 해주니 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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