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해석일지 모르나)평론가이자 한국 만화,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의 대부라 할 수 있는
송락현씨의 블로그에서 링크 했습니다.
무단으로 링크를 한 것에 대해서 우선 송락현씨에게 사과하는 바입니다.
다만 이글루스에 많은 사람들도 읽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신뢰를 범했습니다.
본문의 글은 송락현씨가 직접 쓴 글은 아니고 발췌해서 편집한 글로 추정되고,
워 출처의 블로거의 주장은 일부 사람에게는 지극히 부정적으로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이렇게 링크를 올립니다.
송락현씨의 블로그에서 링크 했습니다.
무단으로 링크를 한 것에 대해서 우선 송락현씨에게 사과하는 바입니다.
다만 이글루스에 많은 사람들도 읽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신뢰를 범했습니다.
본문의 글은 송락현씨가 직접 쓴 글은 아니고 발췌해서 편집한 글로 추정되고,
워 출처의 블로거의 주장은 일부 사람에게는 지극히 부정적으로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이렇게 링크를 올립니다.



덧글
꽃가루노숙자 2009/05/21 16:14 # 답글
대여점 문제는 단순히 대여점 때문에 작가들이 죽어난다기 보다 마치 몸에 기생체가 되어서 이젠 떼어내는 게 위험한 일이 되었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하더군요.그리고 가장 문제는 역시 모르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려는 높으신 분들이죠. 만화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방송이나 자칭 '공공기관'이라는 이런 조직의 말에 별다른 분석이나 해석을 하려들지 않고 받아들이거든요.(사실 이런 저도 제게 관심없는 것에는 그런 편입니다만.)
그러면 결국 좀더 심도있는 이해나 상황파악을 하는 사람들만 죄인 취급 받게 되는 거죠. 모두 사실(지식)을 알고 있다는 상정 아래 한 말들이 그저 단순하게 외적인 평가만 받아 질타받고 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겠구요.(신문엔 좀더 자극적으로 과장되게 나오곤 하는데 사실 이건 말하는 사람이 그런 걸 염두하지 않고 내뱉은 게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동의하는 군중이나 무리를 많이 얻으면 얻을수록 정치적인 것에도 이득이 되니 그걸 이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이쪽에 발을 담그는 애독자의 입장에선 참 씁쓸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