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송파에는 송파대로라는 큰 길이 있다. 시작을 잠실 기점으로 한다면 쭉 뻗어 그 길이 성남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이 길 중앙에는 버스전용차선이 설치되어 있다. (구간은 잠실에서 송파구내 복정역바로 앞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이 버스중앙차선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바로 노면전차이다.
그런데 오늘 오마이뉴스를 보니 딱 내 생각이 반영되는 기사가 올라와 있다.
세계는 노면전차 열풍....
이 기사에 나오는 주장은 내가 생각해봐도 아주 현실적이고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현실화가 가능한 것이다.
버스중앙차선제를 통한 노하우도 있겠다. 어려울 것이 뭐겠는가?
그리고 이 길 중앙에는 버스전용차선이 설치되어 있다. (구간은 잠실에서 송파구내 복정역바로 앞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이 버스중앙차선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바로 노면전차이다.
그런데 오늘 오마이뉴스를 보니 딱 내 생각이 반영되는 기사가 올라와 있다.
세계는 노면전차 열풍....
이 기사에 나오는 주장은 내가 생각해봐도 아주 현실적이고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현실화가 가능한 것이다.
버스중앙차선제를 통한 노하우도 있겠다. 어려울 것이 뭐겠는가?



덧글
발산과 수렴 2009/10/15 13:33 # 답글
저도 사실 무식해서 60년대 트램밖에 떠오르지 않았어요.편견을 깨는 뉴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疹冥行 2009/10/21 22:40 # 답글
1.사람들의 궤도교통 전반에 대한 부정적 인식2.'도로 마피아'라고까지 불리는 도로 중심의 정책
이 두 가지가 존재하는 이상 불가능하죠.
원래부터 2009/10/21 23:42 #
글쎄 궤도교통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라...하지만 도로마피아로 불리는 도루 중심 정책은 정말 공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