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좋은 글들
- 2009/06/24 23:07
이제 약 한시간 조금 남지 않았다. 그래 6월25일이다.
그냥 짧게 이야기 하고싶다.
다만 6.25라해서 서로 증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화해의 날이 전쟁의 날을 대체할 수 있기를 바란다.
59년이 지나도 우리에게 용서를 하기에는 부족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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